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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한 중식집서 불…30대 점주 팔에 화상 입어

등록 2026.08.12 14:57:59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12일 오전 10시54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중식집에서 불이 나 3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진화를 시도하던 업주 A(30대)씨가 한쪽 팔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주방(35㎡)과 내부 집기 등이 불에 타 13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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