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장 불, 사상없어…경북 육교추락 30대女 의식없어
등록 2026.08.13 09:21:01수정 2026.08.13 09:56:34

13일 대구소방본부와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37분께 대구시 서구 이현동의 한 섬유가공 공장에서 불이나 3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2층 규모의 공장 1동이 모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차량 42대와 인원 10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앞서 지난 12일 오전 8시25분께 경북 안동시 송현동 송현초등학교 앞 육교에서 A(30대·여)씨가 추락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A씨는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