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취약계층 에너지효율 개선 지원…올해 4.4억원 규모
등록 2026.08.13 15:06:47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한국에너지재단과 업무협약
![[세종=뉴시스]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가운데), 이태동 에너지재단 이사장(왼쪽), 현진영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 대표(오른쪽)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한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3/NISI20260813_0002211946_web.jpg?rnd=20260813145814)
[세종=뉴시스]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가운데), 이태동 에너지재단 이사장(왼쪽), 현진영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 대표(오른쪽)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한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에는 대구광역시 서구·달서구·달성군, 충북 청주시, 전남 나주시, 경남 양산시 내 에너지 효율 개선이 필요한 개인, 사회복지시설,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약 4억4000만원 규모로 에너지 효율 개선을 지원한다.
당사기관은 ▲신청 접수 및 서류 심사 ▲에너지 현장 진단 ▲단열, 창호 공사 등 에너지 효율 시공 개인 17세대 및 시설 22개소와 태양광 발전설비 5개소 지원 ▲시설 사후 진단 등의 지원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하동근 한난 사장은 "에너지 세이브 365는 단순한 난방비 지원을 넘어 에너지 취약 시설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 난방비 부담을 근본적으로 줄이는 에너지 복지 사업"이라며 "한난은 앞으로도 에너지 분야의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추진해 지역 상생의 가치를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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