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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5개 기업서 1억2750만원

등록 2026.08.13 17:09:58

[광양=뉴시스] 광양사랑상품권을 구매한 기업들이 13일 시청에서 열린 구매 동참식 후 사진촬영하고 있다. (사진=광양시 제공) 2026.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시스] 광양사랑상품권을 구매한 기업들이 13일 시청에서 열린 구매 동참식 후 사진촬영하고 있다. (사진=광양시 제공) 2026.08.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광주 광양시는 광양사랑상품권 구매에 동참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시청 창의실에서 기업 2곳과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 동참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디와이이는 1900만원, 승림건설은 10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했다.

그동안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 참여 기업은 5개사다. 누적 구매액은 1억2750만원으로 늘었다.

앞서 태운(5000만원), 아르고마린토탈(2750만원), 신진기업(2100만원)이 구매에 동참했다.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는 기업이 직원 포상금이나 격려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유도하는 상생 캠페인이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동참해 준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상생 문화를 계속해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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