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률 61.5%'…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순항
등록 2026.08.13 17:44:17
골조 공사 마무리 단계, 설비 공사 한창
12월 주차 공간, 2027년 4월 전면 개방
![[서산=뉴시스]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12일자 공사 현장 모습. (사진=서산시 제공) 2026.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3/NISI20260813_0002212260_web.jpg?rnd=20260813174109)
[서산=뉴시스]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12일자 공사 현장 모습. (사진=서산시 제공) 2026.08.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10월 착공한 이 사업은 예천동 일원 1만1609.5㎡ 부지에 430면 주차장과 시민 휴식 여가 공간인 초록광장을 세우는 사업이다.
공영주차장은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로, 초록광장은 중앙호수공원과 높이를 맞춘 잔디광장과 산책로로 구성된다.
시는 여기에 ▲작은 도서관 ▲청소년 전용 카페 ▲인공지능 디지털 배움터·체험관 ▲애견 놀이터 등을 더할 방침이다.
현재 주요 구조물 골조 공사 마무리 단계로 내장공사를 비롯해 전기·통신·소방 등 설비 공사가 한창이다.
시는 시민 이용 편의를 위해 오는 12월 주차 공간을 우선 개방하고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잔디 활착이 완료되는 2027년 4월 초록광장과 시민 편익시설을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
이완섭 시장은 "중앙호수공원이 초록광장을 통해 그 기능을 확대한다"며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해당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