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떡집 불…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8.14 17:54:09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시 중구 종로의 한 가게에서 불이 났다.
14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9분께 중구 종로의 한 떡집에서 불이 나 3분만에 꺼졌다.
불은 떡집 내부를 태워 71만원(소방서추산)상당의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차량 31대와 75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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