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근황 사진 올린 예정화…마동석도 반한 코어 단련·허리 라인 유지법

등록 2026.08.17 16:02:00

[서울=뉴시스] 지난 16일 모델 예정화가 자신의 SNS에 오랜 공백을 깨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예정화 캡처)

[서울=뉴시스] 지난 16일 모델 예정화가 자신의 SNS에 오랜 공백을 깨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예정화 캡처)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모델 예정화가 오랜 공백을 깨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17년 이후 활동을 멈췄다가 올해 5월부터 다시 근황을 전하기 시작한 가운데 약 10년 만에 활발하게 공개된 그의 일상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얇은 화이트 긴팔 상의와 하의를 매치해 통일된 스타일링을 또렷하게 드러냈다.

특히 그의 변함없는 몸매 관리법에도 이목이 쏠렸다. 예정화는 과거 방송에서 매일 아침 7시에 공복 수영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매일 아침 수영장을 향하는 그의 루틴은 다른 유산소 운동보다 약 20% 더 많은 지방을 연소시킬 수 있다.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가 없으니 자연스럽게 지방이 먼저 쓰이는 것이다. 수영 자체도 시간당 360~500kcal를 소모하는 고효율 전신 운동이라는 점에서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다.

하체와 코어 근육이 자연스럽게 단련되어 라인 유지에도 탁월한 운동법이라고 알려져 있다.

또한 예정화는 깨어 있는 시간 동안 복부에 힘을 주어 근육을 수축시키는 독특한 자세 습관도 있다고 밝혔다.

앉아 있거나 걸을 때와 같이 일상 생황에서 배에 힘을 줌으로서 허리 라인를 유지하는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