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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극배우 데뷔' 김규원, '구해줘! 홈즈' 나들이

등록 2026.08.19 13:15:00

[서울=뉴시스]'구해줘! 홈즈'(사진=MBC 제공) 2026.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구해줘! 홈즈'(사진=MBC 제공) 2026.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김규원이 돌잔치 MC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도심 속 산을 품은 집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한복판에서 산과 계곡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산을 품은 집을 찾아간다.

임장에는 방송인 김대호와 코미디언 김지유, 김규원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북한산과 이말산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 산세권 은평구의 아파트 탑층 매물을 찾는다.

탑층답게 널찍한 베란다를 갖춘 이곳은 아파트의 편리함과 주택의 여유로움을 한데 담은 구조로 눈길을 끈다.

한편 김규원은 과거 돌잔치 MC 아르바이트를 하며 겪었던 특별한 경험을 공개한다.

김규원은 "호스트가 한 살이라 어렵다"며 돌잔치에서 잠이 드는 아이들을 깨우는 자신만의 꿀팁을 전한다.

하지만 다시 돌잔치 MC를 할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을 받자 "큰 실수를 했어서"라며 업계를 떠난 사연을 공개한다.

김규원은 최근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를 통해 정극배우로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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