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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만원 만년필' 구혜선, 이번에도 품절 행렬

등록 2026.08.19 17:22:04

[서울=뉴시스] 구혜선 (사진=구혜선 SNS 캡처 ) 2026.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구혜선 (사진=구혜선 SNS 캡처 ) 2026.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겸 사업가 구혜선이 45만원에 판매한 핸드메이드 만년필 일부를 품절시키며 사업가로서 저력을 보였다.

구혜선은 19일 소셜미디어에 "좋은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구혜선이 온라인에서 판매중인 핸드메이드 만년필 구매 사이트의 모습이 담겼다.

이 제품은 14종 디자인으로 구성됐으며 각 자루당 가격은 45만으로 책정되었다.

현재 6종은 품절되어 더 이상 구매가 불가한 상황이다.

앞서 구혜선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격대가 높은 편에 속하여 작품으로 봐주시고 또 사용하여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한 적 있다.

구혜선은 과거 헤어롤 '쿠롤'·핸드메이드 가죽 필통·파우치 등을 출시했으며 주요 제품이 완판을 기록하며 사업가로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

출시한 제품들이 고가라는 의견이 있었으나 핸드메이드 작품이라는 가치를 내세워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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