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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식]시, 1005가구 대상 ‘사회조사’ 실시 등

등록 2026.08.24 13:41:19

[파주=뉴시스] 파주시청사.(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 파주시청사.(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파주시는 경기도와 함께 오는 9월10일까지 지역 내 1005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파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조사 항목은 ▲가족·가구 ▲환경 ▲보건·의료 ▲사회통합과 공동체 ▲안전 ▲기본항목 등 경기도 공통 6개 분야와 파주시 특성 항목으로 구성된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시민의 생활 만족도와 의식 등 다양한 영역의 실태를 파악하고, 그 결과를 시민 중심 정책 수립과 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는 12월 중 파주시청 통계 누리집과 국가통계포털 누리집에 공표될 예정이다.

◇파주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의 날' 운영

경기 파주시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자동차세를 3건 이상 체납하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검사 지연, 주정차 위반, 책임보험 미가입 등)를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으로 적발 즉시 번호판이 영치된다.

번호판이 영치된 납세자는 체납액을 납부해야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체납된 지방세나 과태료는 가상계좌, 위택스, 은행 자동화기기, 자동응답시스템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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