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와 식품안전 역량 높인다" CJ푸드빌, 품질관리 세미나
등록 2026.08.25 09:40:44
베이커리·외식 부문 협력업체 30여개사 참여
HACCP 부적합 사례·사업장 관리 방안 공유
![[서울=뉴시스] CJ푸드빌, 협력업체 대상 '식품안전 세미나' 개최 (사진=CJ푸드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5/NISI20260825_0002220269_web.jpg?rnd=20260825092238)
[서울=뉴시스] CJ푸드빌, 협력업체 대상 '식품안전 세미나' 개최 (사진=CJ푸드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CJ푸드빌이 협력업체와 식품안전 관리 기준을 공유하고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식품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CJ푸드빌에 따르면 세미나는 21일 서울 중구 을지로사옥에서 베이커리·외식 부문 협력업체 품질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약 30여개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전문화 교육과 HACCP 심사 주요 사례, 사업장 관리 방안 등을 다뤘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적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해 식품안전 관리 기준을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HACCP 심사 과정에서 주요하게 확인되는 부적합 사례와 관리 방안도 공유해 협력업체의 식품안전 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CJ푸드빌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협력업체와 식품안전 관리 기준을 지속 공유하고 품질관리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협력업체와 함께 식품안전 및 품질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제고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력업체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식품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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