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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정, 현대차와 손잡고 日 오사카서 K-디저트 알린다

등록 2026.08.25 11:13:51수정 2026.08.25 12:40:25

'현대 모빌리티 재팬'과 협업

파르페·車 모양 쿠키 등 제공

[서울=뉴시스] 요아정 랩핑 차량 (사진=요아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요아정 랩핑 차량 (사진=요아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현대자동차 일본판매법인(Hyundai Mobility Japan)과 협업해 일본 오사카 현지 고객에게 한정 디저트를 선보이며 K-디저트 경험 확대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요아정은 20일부터 23일까지 현대자동차 일본판매법인의 복합 고객체험 공간 '현대 커스터머 익스피리언스 센터 오사카(Hyundai Customer Experience Center 오사카)'에서 열린 '현대 테라스 #01 서머 아이스 트릿(Hyundai Terrace #01 Summer Ice Treat)'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현대 테라스 이벤트 시리즈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일본 현지에서 K-디저트를 알리고 있는 요아정과 협업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일본 로손 편의점에서 판매 중인 파르페와 현대자동차 모양으로 만든 특별 쿠키, '요아정 팝콘 요거트 카라멜 맛' 등을 한데 담은 스페셜 디저트 세트를 방문객에게 제공했다.

행사장 외부에는 요아정 브랜드 로고 간판을 설치했으며 두 브랜드의 협업을 기념해 특별 제작한 요아정 랩핑 차량도 전시했다.

요아정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을 이어가는 현대자동차 일본판매법인과 함께 일본 현지 고객들에게 요아정만의 독창적인 맛과 감성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발판 삼아 일본 전역에 K-디저트의 매력을 전파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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