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 비금융 데이터 대출심사 지정대리인 지정
등록 2026.08.26 17:26:47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위원회 직원들이 사무실 앞을 오가고 있다. 2025.09.08. scch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8/NISI20250908_0020964986_web.jpg?rnd=20250908091710)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위원회 직원들이 사무실 앞을 오가고 있다. 2025.09.08. [email protected]
핀테크업체 등이 금융위로부터 지정대리인으로 지정받게 되면, 회사는 금융회사의 업무위탁을 받아 지정받은 금융업무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서비스는 네이버파이낸셜이 소상공인 및 중·저신용자 등을 대상으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대안신용평가를 실시하고, 케이뱅크·웰컴저축은행이 이를 바탕으로 대출가부, 한도 등 심사, 결정해 대출을 실행하는 내용의 서비스다.
기존 금융정보 중심의 신용평가만으로는 충분한 평가를 받기 어려웠던 소상공인 및 중·저신용자의 자금조달 기회가 확대될 것을 보인다.
또 금융비용 부담이 완화되는 등 금융소비자 편익이 높아지고 포용금융서비스도 확산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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