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전남광주서 아파트 화재…1명 중상·5명 연기흡입(종합)

등록 2026.08.29 08:35:08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거주자와 이웃 주민 등 6명이 다쳤다.

29일 전남광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24분께 전남광주 북구 우산동 한 아파트 14층 A(70대)씨 집에서 불이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A씨의 집 내부와 가구 등 16.5㎡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600여만원의 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또 화재로 인해 A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옆집과 윗집 등 이웃 주민 5명이 연기를 흡입해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피해규모 등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