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BPA, 신항 웅동 배후단지 불법주정차 9월2일부터 단속 등
등록 2026.08.31 13:53:15
![[부산=뉴시스] 부산신항 웅동 배후단지 불법주정차 단속 홍보·계도현장.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2026.0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31/NISI20260831_0002225821_web.jpg?rnd=20260831134833)
[부산=뉴시스] 부산신항 웅동 배후단지 불법주정차 단속 홍보·계도현장.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2026.08.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9월2일부터 관계 기관과 함께 부산신항 웅동 배후단지 내 합동 불법주정차 단속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교차로 모퉁이, 소화전 5m 이내, 안전지대, 횡단보도, 인도(보도), 버스 정류소 등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과 중앙선 불법주정차 차량이다.
단속에 앞서 BPA는 불법주정차 차량에 단속 예고장을 부착하는 등 계도 활동을 벌였다. 또 주요 구간의 차선 도색을 정비하고, 주정차 금지구역과 탄력적 주정차 허용 구간을 알리는 안내 표지판을 50개소 이상 설치했다.
◇부산환경공단, 국회부산도서관과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
![[부산=뉴시스] 부산자원순환협력센터 내 폐자원 활용 전시작품. (사진=부산환경공단 제공) 2026.0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31/NISI20260831_0002225824_web.jpg?rnd=20260831134924)
[부산=뉴시스] 부산자원순환협력센터 내 폐자원 활용 전시작품. (사진=부산환경공단 제공) 2026.08.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환경공단은 국회부산도서관과 협업해 9월5일 부산자원순환협력센터에서 시민 참여형 '2026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인 '업사이클링 아트'는 초등생 가족이 폐자원으로 조형물을 만드는 활동이다. 완성된 우수작 20점은 행사 후 도서관에 일주일간 전시된다. 당일 참가자 편의를 위해 양 기관을 오가는 순환 셔틀버스도 운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친환경 디퓨저 만들기와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그림 그리기 등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자원순환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9월2일 오후 2시까지 국회부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회차별 20가족)으로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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