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태리, 민소매에 드러난 슬림한 몸매…걷기 등 일상 속 활동량↑

등록 2026.08.31 16:49:37

[서울=뉴시스]배우 김태리가 청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김태리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배우 김태리가 청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김태리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배우 김태리가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하면서 슬림하고 탄탄한 체형을 유지하는 비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31일 김태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초록색 버킷 모자에 흰색 민소매 상의와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을 선보였다. 여전한 동안 미모와 청량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가운데 군살 없이 가늘고 탄탄한 체형도 눈길을 끌었다.

김태리 근황을 본 팬들은 "근황 사진마다 미모가 레전드를 찍는다", "너무 말랐다", "청량한 분위기의 비결을 참고해서 나도 관리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려면 거창한 운동보다 일상 속 활동량을 꾸준히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대중교통을 한 정거장 일찍 내려 걷는 등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실제로 대한걷기협회에 따르면 걷기 운동을 하면 먼저 근육 내 당분과 혈액 속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이후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활용된다. 따라서 일정 시간 이상 꾸준히 걷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 주 3회 전신 근력 운동과 주 2회 유산소·코어 운동을 병행하면 체력과 근력을 함께 관리할 수 있다. 헬스장에 갈 시간이 부족하다면 덤벨이나 맨몸을 활용한 홈트레이닝으로 틈틈이 근력 운동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중요한 것은 단기간에 무리하기보다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춰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다.

식단 역시 극단적인 제한보다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매 끼니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정제 탄수화물은 줄이면서 채소와 통곡물을 함께 챙기는 식습관이 도움이 된다. 간식은 견과류나 요거트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한방비만학회에 따르면 고단백질 식사는 포만감을 높이고 에너지 소비를 늘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체중 감량 과정에서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