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식]진주경찰서, 교차로 '꼬리물기' 단속 등
등록 2026.08.31 14:50:33
![[진주=뉴시스]진주경찰서, '꼬리물기' 집중단속.(사진=진주경찰서 제공).2026.08.3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31/NISI20260831_0002225905_web.jpg?rnd=20260831142421)
[진주=뉴시스]진주경찰서, '꼬리물기' 집중단속.(사진=진주경찰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경찰서는 교차로내 꼬리물기로 인한 교통정체와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주시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꼬리물기' 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꼬리물기'는 교통 흐름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교차로 내 접촉사고 및 2차 사고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이에 진주경찰서는 출·퇴근 시간대 등 차량 통행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현장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교차로 진입 전 전방 교통상황을 충분히 확인하고 차량 정체로 교차로를 통과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녹색 신호라도 교차로에 진입하지 않는 등 운전자들의 올바른 교차로 통행을 당부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 현장 이사회 및 폭염 대응 캠페인
국토안전관리원은 충남 서산시 서산A방조제 인근 현장에서 박창근 원장을 비롯해 상임이사, 비상임이사, 노동이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이사회와 폭염 대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계절을 맞아 현장의 위험요인을 직접 확인하고 폭염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앞으로도 현장 이사회를 통해 주요 안전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계절별 위험요인에 대한 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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