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보령·서천 소상공인 대상 36억원 금융지원
등록 2026.08.31 14:29:04
하나은행과 서해안 든든버팀목 발전자금 지원
![[세종=뉴시스]이종국 한국중부발전 기획관리본부장(왼쪽 세 번째)과 조일교 충청남도 경제통상국장(왼쪽 두 번째),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왼쪽 첫 번째),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왼쪽 네 번째) 등 참석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31/NISI20260831_0002225908_web.jpg?rnd=20260831142509)
[세종=뉴시스]이종국 한국중부발전 기획관리본부장(왼쪽 세 번째)과 조일교 충청남도 경제통상국장(왼쪽 두 번째),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왼쪽 첫 번째),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왼쪽 네 번째) 등 참석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중부발전이 31일 충청남도, 하나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보령·서천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서해안 든든버팀목 발전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중부발전과 하나은행은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총 36억원 규모의 보증재원을 조성한다.
여기에 충청남도의 연 1.5% 이자 지원과 충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이 더해져, 대상 기업은 연 3% 수준의 저금리로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최장 5년간 대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종국 중부발전 기획관리본부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상생 금융지원 모델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