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됐는데…"정진운, 반말하다 조권한테 잡도리당해"
등록 2026.09.03 12:00:00
![[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4'(사진=MBN·채널S 제공) 2026.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02228788_web.jpg?rnd=20260903081912)
[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4'(사진=MBN·채널S 제공) 2026.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4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0회에서는 그룹 2AM의 이창민·조권·임슬옹·정진운이 출연한다.
이날 출연진은 포항, 영덕의 맛집에 방문한다.
전현무는 "2AM도 2년 있으면 20주년이네"라고 운을 뗀다.
조권은 "저희가 2.5세대 아이돌인데, 그 시절 그룹들이 요즘 거의 20주년이다. 우리 때는 UCC부터 시작해서 플래시몹까지 했다"고 말한다.
또 전현무는 "데뷔 18주년인데도 진운이가 중간중간 형들한테 존댓말을 쓰네?"라며 의아해한다.
이창민은 "(진운이가) 반말하다가 권이한테 잡도리를 당해서"라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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