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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8주년' 아이유, 콘서트 실황 영화 2편 잇달아 재개봉

등록 2026.09.03 13:40:57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각각 스크린에 걸려

[서울=뉴시스] 아이유. (사진 = CGV ICECON 제공) 2026.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아이유. (사진 = CGV ICECON 제공) 2026.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톱가수 겸 배우 아이유(IU)의 기념비적인 공연 실황 영화 두 편이 데뷔 18주년을 맞아 극장에 다시 걸린다.

3일 CGV에 따르면, 아이유의 공연 실황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이 각각 오는 9일과 16일 CGV에서 단독 재개봉한다.

'더 골든 아워'는 지난 2022년 한국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올림픽주경기장에 입성했던 공연을 담은 작품이다. '더 위닝'은 2024년 첫 월드 투어의 피날레이자 아이유의 통산 100번째 단독 콘서트였던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 앙코르 무대를 스크린으로 옮겼다.

재개봉을 기념한 관객 특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9~15일에는 '더 골든 아워' 관람객에게 메인 포스터를, 16~22일에는 '더 위닝' 관람객에게 상영 포맷(2D·스크린X·4DX)별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한다.

예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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