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다시 싹트겠네" 제이쓴은 6㎏, 홍현희는 11㎏ 뺐다…부부 다이어트에 주목받는 식단
등록 2026.09.05 00:05:38
![[서울=뉴시스]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6㎏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im_jasson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02230412_web.jpg?rnd=20260904134707)
[서울=뉴시스]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6㎏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im_jasson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6㎏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아내인 코미디언 홍현희도 11㎏ 감량 사실을 밝힌 바 있어 부부의 다이어트 성공에 관심이 쏠린다.
3일 제이쓴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바디 검사 결과와 체중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 따르면 제이쓴의 체중은 78.2㎏에서 72.2㎏으로 줄었다. 제이쓴은 "78→72 오예"라는 글을 남기며 감량을 기뻐했다.
제이쓴은 앞서 채소와 돼지고기를 활용한 무수분 수육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대파와 마늘, 사과 등을 넣고 된장으로 양념한 돼지고기를 물 없이 익히는 방식이다. 당시 제이쓴은 돼지고기 앞다리살과 뒷다리살 등을 추천했다.
대파·마늘·사과 등 채소와 과일은 식이섬유와 수분을 제공해 포만감을 높이고 배고픔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채소와 과일의 수분과 식이섬유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이 같은 식품을 식단에 포함하는 것이 건강한 체중 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돼지고기 등 육류는 단백질 식품에 해당한다. CDC는 건강한 식사를 위해 매 끼니 단백질 식품을 포함할 것을 권고한다. 또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무엇을 먹는지뿐 아니라 얼마나 먹는지도 중요하다며, 1회 섭취량과 양념·소스의 양에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안내한다.
따라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곁들이고 단백질 식품을 함께 구성하는 방식은 균형 잡힌 식사에 활용할 수 있다. 다만 특정 음식 하나보다 전체 섭취량과 총칼로리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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