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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년친화헌정대상서 3년 연속 '정책대상' 수상

등록 2026.09.10 13:10:23

청년종합지원센터, 특화 프로그램 등 다각적 운영 두각

[완주=뉴시스] 완주군이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을 받고 유희태 군수와 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완주군이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을 받고 유희태 군수와 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시상식에서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해 청년 친화적 행정을 앞장서 실천한 지자체를 선정해 주는 상이다.

완주군은 ▲청년종합지원센터 운영 ▲청년 특화 프로그램 운영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청년정책이장단 활동 지원 ▲청년참여예산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해 왔다.

특히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추진체계를 꾸준히 강화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3년 연속 수상은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한 값진 결실"이라며 "완주의 성장과 발전은 청년을 비롯한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일군 덕분"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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