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소식]새말지붕공사, 이웃돕기 성금 3년째 등
등록 2026.09.15 11:09:50
![[횡성=뉴시스] 새말지붕공사 이동명 대표, 횡성읍 취약가구 지원 성금 전달. (사진=횡성군 제공) 2026.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02239501_web.jpg?rnd=20260915103746)
[횡성=뉴시스] 새말지붕공사 이동명 대표, 횡성읍 취약가구 지원 성금 전달. (사진=횡성군 제공) 2026.09.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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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 새말지붕공사 이동명 대표가 취약가구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대표는 14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전달했다. 성금은 어려운 가정의 생활 안정과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4년과 지난해에도 각각 100만원씩 내놓는 등 올해까지 3년 연속 나눔을 실천했다. 한뜻봉사회 회원으로도 활동하며 지난 4월과 이달에는 주거 취약가구 지붕 보수에도 힘을 보탰다.
지붕공사 업체를 운영하는 전문성을 살려 성금 기탁 뿐만 아니라 현장 봉사에도 참여하는 등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어르신, 다시 청춘의 날'. *재판매 및 DB 금지
◇둔내면 어르신 '다시 청춘' 만난다
횡성군 둔내면이 노인의 날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16일 둔내복합체육센터에서 '2026 어르신, 다시 청춘의 날'을 열고 아이들의 율동·댄스 공연과 기념식, 특별공연 등을 선보인다.
기존 '효잔치'에서 명칭을 바꾸고 어르신들이 지나온 삶을 위로하며 새로운 활력을 북돋는 취지로 구성했다. 건강을 기원하는 점심식사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9개 읍·면을 순회하는 프로그램의 하나로 이달 한 달간 각 읍·면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횡성예총 국악한마당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이 좋다' 국악 한마당…섬강야외무대서 첫선
횡성을 소재로 만든 창작 국악곡 '횡성이 좋다'가 처음 관객에게 공개된다.
한국예총 횡성지회와 한국국악협회 군지부는 19일 오후 3시 섬강야외무대에서 '2026 횡성 국악 한마당'을 펼친다.
멍석난타, 울림청가, 태기무용단 등 지역 예술인들이 소리와 춤, 풍물, 전통연희 무대를 선보이며 전통 줄타기 특별공연도 마련된다.
지역의 정서와 이야기를 담은 창작곡을 비롯해 다양한 전통예술 무대를 만날 수 있다. 관객을 위한 경품추첨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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