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광주교통공사, 신규 직원 54명 채용…12월10일 최종합격

등록 2026.09.15 11:38:43

일반직 44명·공무직 10명 선발

[전남광주=뉴시스] 광주교통공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 광주교통공사.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광주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서비스 강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규 직원 54명을 공개 채용한다.

15일 광주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번 채용 인원은 일반직 44명과 공무직 10명이다. 일반직은 사무 5명, 전기 5명, 신호 7명, 통신 3명, 전자 4명, 차량 5명, 승무 5명, 토목 2명, 건축 2명, 기계 6명이다.

공무직은 역무와 미화 각 3명, 시설과 경비 각 2명을 선발한다. 기계와 미화 분야에는 각각 1명씩 취업지원 전형이 포함됐다.

성별, 학력, 경력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지만 전남광주특별시 3년 이상 거주 등 지역 제한이 적용된다. 일반직 지원자는 공인 어학성적 기준 점수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승무와 미화, 시설, 경비 등 일부 직종은 별도의 필수자격 요건을 두고 있어 지원 전 채용 공고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응시원서는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전남광주특별시 통합채용 응시원서 접수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받는다. 필기시험은 11월14일 치러진다. 이후 서류·인성검사와 신호직 적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12월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세부 채용 일정과 직종별 자격 요건 등은 광주교통공사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