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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가을 관광지 돌며 도장 모으는 '쓰리GO' 운영

등록 2026.09.15 15:44:56

[안성=뉴시스] 안성시 스탬프투어 안성쓰리GO 포스터 (사진=안성시 제공) 2026.09.15.photo@newsis.com

[안성=뉴시스] 안성시 스탬프투어 안성쓰리GO 포스터 (사진=안성시 제공) [email protected]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11월28일까지 모바일 스탬프투어 '안성, 쓰리GO'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광호수와 칠곡호수공원, 용설호수, 서운산, 고성산, 삼죽국사봉, 미리내성지 등 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도장을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모바일 앱으로 스탬프투어에 참여한 뒤 원하는 관광지를 방문해 GPS로 위치를 인증하고 OX 퀴즈를 풀면 도장을 받을 수 있다.

대상지 7곳 가운데 3곳 이상을 방문해 도장 3개를 모으면 완주로 인정된다.

완주자는 앱에서 인증한 뒤 안성 원도심 문화창작플랫폼을 방문하면 기념품으로 안성마춤쌀을 받을 수 있다. 기념품은 월별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시는 완주 기념품 수령 장소를 문화창작플랫폼으로 정해 관광객의 원도심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문화공간과 연계한 추가 행사도 운영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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