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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16세 딸 하루 폭풍성장 근황…"나보다 지적으로 말해"

등록 2026.09.16 10:19:57

[서울=뉴시스] 타블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타블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에픽하이 타블로가 16세가 된 딸 하루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타블로의 유튜브 채널에는 '존박은 투컷 같지만 훨씬 똑똑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타블로와 존박은 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존박은 "다음 달에 세 살이 된다. 이름은 에이버리다"라며 어린 딸을 소개했다.

이에 타블로가 아직 딸과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누기는 어렵겠다고 하자, 존박은 "말은 하는데 대화라고 부르기엔"이라고 답했다.

타블로는 "하루가 이제 만 16세다. 이제는 제대로 대화를 나눈다"며 "하루가 말하는 걸 들으면 대부분 나보다 더 지적으로 들린다"고 했다.

타블로는 하루의 영어 실력을 언급하며 "영국에 가본 적도 없는데 영국식 억양을 자연스럽게 쓴다"는 취지로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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