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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25년 전 코 성형" 서인영 "언니 1번 난 5번 해"

등록 2026.09.17 07:14:36

박정아 "25년 전 코 성형" 서인영 "언니 1번 난 5번 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쥬얼리 박정아가 25년 전 코 성형수술을 했다고 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난 5번 했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쥬얼리 멤버 박정아·조민아와 함게 지방 공연에 나섰다.

서인영은 리허설을 할 때부터 대표 안무인 털기춤을 선보이며 에너지를 보여줬다.

리허설이 끝난 뒤 제작진이 소감을 묻자 서인영은 "잘했는데 내 영혼이 날아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격렬하게 춤을 추는 과정에서 가운데손가락 손톱이 부러진 것이다. 제작진이 어떻게 부러졌는지 묻자 서인영은 "정아 언니 앞으로 코 박을 뻔했다"고 답했다.

조민아가 "코를 지켜준 거다"고 하자 제작진 역시 "몇 천만원 짜리 지켜준 거다"고 농담을 던졌다.

서인영은 박정아를 가리키며 제작진에게 "코 (성현) 한 거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다. 예상하지 못한 말에 박정아와 조민아는 놀라는 모습이었고, 박정아는 "한 지 25년 됐다"고 했다.

서인영은 "언니는 한 번이다. 난 다섯 번"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이 조민아에게도 질문을 던지자 조민아는 "넣었다 뺐어"라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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