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항동 아파트서 50대 작업자 사다리차에 끼어 숨져
등록 2026.09.19 08:29:48
![[인천=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2/NISI20260712_0002184227_web.jpg?rnd=20260712082554)
[인천=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항동 아파트에서 사다리차에 끼인 50대 작업자가 숨졌다.
19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25분께 제물포구 항동 한 아파트에서 A(50대)씨가 사다리차 붐대와 차체 사이에 끼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개인사업자인 A씨는 운반작업 후 정리하던 중 붐대와 차체 사이에 끼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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