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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오리부화장서 '화재'…외국인 작업자 5명 연기 흡입

등록 2026.09.21 12:14:03수정 2026.09.21 15:06:27

사무실 일부 불에 타거나 그을려

함평 오리부화장서 '화재'…외국인 작업자 5명 연기 흡입


[함평=뉴시스]양시원 기자 = 21일 오전 10시15분께 전남광주 함평군 해보면의 한 오리부화장에서 불이 나 시설 관계자들에 의해 20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외국인 작업자 5명이 연기를 흡입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이송됐다. 사무실 일부가 불에 타거나 그을렸다.

소방당국은 사무실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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