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진하해수욕장서 카이트서핑하던 베트남인 숨져
등록 2026.09.21 18:40:24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1일 오후 2시26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카이트서핑을 하던 40대 베트남인 남성 A씨가 물에 빠졌다.
A씨는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돼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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