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목조주택 불, 60대 1도 화상…집·창고·농기구 '활활'
등록 2026.09.23 08:43:15수정 2026.09.23 08:48:25
![[거창=뉴시스] 경남 거창소방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214_web.jpg?rnd=20260923083707)
[거창=뉴시스] 경남 거창소방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22일 오후 7시께 경남 거창군 신원면의 한 목조 주택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주택에 연기가 난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0시16분께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집 안에 있던 A(60대)씨가 1도 화상을 입었다. 또 주택과 창고가 불에 타고 농기구가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