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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추석 맞아 전통시장서 1억원 물품 구매·기부

등록 2026.09.23 15:19:00

임직원 2000여 명 참여…남대문·영등포·광장시장 방문

[서울=뉴시스]신한금융그룹이 1억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희망을 나누는 추석맞이 상생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신한금융 제공). 2026.09.2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신한금융그룹이 1억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희망을 나누는 추석맞이 상생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신한금융 제공). 2026.09.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금융그룹이 1억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희망을 나누는 추석맞이 상생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신한금융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그룹사 임직원 2000여 명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시장 내 점포를 방문해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아동과 어르신에게 필요한 물품을 구매했다.

신한금융지주와 은행은 남대문시장, 증권·자산운용·펀드파트너스는 영등포시장, 카드·라이프·캐피탈·저축은행·DS·리츠운용·EZ손해보험은 광장시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매 물품은 신한의 이미지를 담은 키링과 함께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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