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관저동 키즈 카페서 불…30대 업주 다쳐
등록 2026.09.26 07:33:15

소방 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54명을 투입, 약 8분 만에 진화했다.
불로 키즈 카페를 운영하던 30대 남성이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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