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전역이 작품 '공명장'…2026창원조각비엔날레
등록 2026.09.29 15:11:32
![[사진=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29일 경남 창원 성산아트홀에 마련된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 특별전 전경 2026.09.17.hyun@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02250965_web.jpg?rnd=20260929150633)
[사진=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29일 경남 창원 성산아트홀에 마련된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 특별전 전경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29일 경남 창원 성산아트홀에 마련된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 특별전 전경. 다양한 재료와 조형 언어를 보여주는 조각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특별전은 30일 개막하는 제8회 창원조각비엔날레 ‘공명장(Resonance Field)’에서 공개된다.
2026창원조각비엔날레는 세계 41개 도시·지역에서 74팀 81명의 작가가 참여해 200여 점을 선보인다. 성산아트홀을 중심으로 창원의집·창원역사민속관, 진해역 일대, 마산어시장까지 도시 곳곳이 전시장이 된다.
조혜정 감독과 중국의 장쥔(Jiang Jun) 감독이 공동예술감독을 맡았다. 창원조각비엔날레가 외국인 감독과 공동감독 체제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시는 11월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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