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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12년 만에 파스타소스 패키지 재단장…신제품 출시

등록 2026.09.30 09:16:31

청정원 BI 디자인 요소 활용…포모도로·나폴리탄 파스타소스 출시

대상 청정원 파스타소스. (사진=대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상 청정원 파스타소스. (사진=대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대상 청정원이 12년 만에 파스타소스 전 제품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재단장하고 새 디자인을 적용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 청정원의 파스타소스 패키지 리뉴얼이 진행되는 것은 약 12년 만이다.

새 패키지는 청정원 브랜드 아이덴티티(BI)의 타원형 디자인 요소를 전반에 활용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간결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제품명을 전면에 크게 배치해 주목도를 높였다.

토마토, 크림, 로제 등 소스 종류에 따라 색상을 다르게 적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쉽게 구분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새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한 토마토 파스타소스 신제품도 선보인다. 한 병에 약 14개 분량의 토마토를 넣어 토마토 본연의 풍미를 살린 '청정원 포모도로 파스타소스'와 큼직하게 썬 소시지와 양파, 피망을 직화솥에 볶은 '청정원 나폴리탄 파스타소스' 등 총 2종이다.
 
대상 관계자는 "청정원 파스타소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직관적이면서도 브랜드 헤리티지를 알릴 수 있는 디자인으로 패키지를 전면 리뉴얼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파스타소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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