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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골반 괴사 고백 "운동 못 해…인공관절 수술 예정"

등록 2026.10.01 07:20:15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골반 괴사 진단으로 운동을 중단한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9월30일 소셜미디어에 "골반 괴사 진단을 받아 운동하고 싶어도 못 했던 상황"이라며 "웨딩 다이어트 때도 마찬가지였다. 몸 상태가 허락된다면 다시 운동도 하고 바디프로필도 찍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그는 한식 위주의 식단과 보조제 등을 활용해 체중을 관리하고 있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96㎏까지 늘었던 최준희는 각고의 노력 끝에 55㎏을 감량해 40㎏대 체중을 유지해 왔다. 앞서 그는 병원 안내 문자를 공개하며 좌측 인공관절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알리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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