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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기 상철 방송 후 14㎏ 감량 "운동·식단 독하게 뺐다"

등록 2026.10.01 09:56:04

33기 상철 방송 후 14㎏ 감량 "운동·식단 독하게 뺐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나는 솔로' 33기 상철이 방송 이후 14㎏을 감량했다고 했다.

상철은 9월30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나와 다이어트에 관해 얘기했다.

상철은 '나는 솔로' 촬영 때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났다.

상철은 "기존에도 운동을 했다가 다쳐서 못했는데 방송 끝나고 나서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을 병행해서 다이어트했다"고 말했다.

상철은 감량을 한 이유에 대해 "촬영을 끝내고 마지막에 단체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충격적이었다. '내가 저 정도였나' 싶어서 그때부터 식단하고 운동 열심히 했다"고 했다.

이어 "내가 봐도 보기 싫은 마음이 있어서 독하게 했다"고 덧붙였다.

상철은 몸무게를 14㎏ 줄였다고 했다.

그는 "조금이라도 갸름해 보이고 싶어서 이틀 동안 탄수화물 끊고 붓기를 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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