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중박 잉어 연적' 분장, 4만원 들여 상금 300만원 받았다
등록 2026.10.01 08:17:29
![[서울=뉴시스] 전은슬. (사진 = tvN '유퀴즈' 캡처)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2646_web.jpg?rnd=20261001081223)
[서울=뉴시스] 전은슬. (사진 = tvN '유퀴즈' 캡처) 2026.10.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 씨는 9월30일 방송한 tvN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졸업 전 대학 생활의 정점을 찍고 싶어 마감 직전 지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 기증품인 '백자 잉어 모양 연적'을 택한 이유에 대해 "고라파덕이나 뚱이처럼 화를 못 낼 것 같은 순박한 인상이 매력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제작에는 단 3일, 비용은 흰색 타이즈와 아크릴 물감 등을 포함해 약 4만 원이 들었다. 유물의 통통한 양감을 살리기 위해 감량 후 다시 6㎏을 증량하는 등 남다른 신체적 노력도 더했다.
![[서울=뉴시스] 전은슬. (사진 = tvN '유퀴즈' 캡처)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2645_web.jpg?rnd=20261001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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