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조여정, 홀터넥 입고 뉴욕…결점 없는 피부
등록 2026.10.01 09:19:11
![[서울=뉴시스] 조여정이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사진=조여정 SNS 캡처)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2744_web.jpg?rnd=20261001091010)
[서울=뉴시스] 조여정이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사진=조여정 SNS 캡처) 2026.10.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조여정이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조여정은 9월30일 소셜미디어에 "영화 '가능한 사랑' 뉴욕영화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가능한 사랑'에 함께 출연한 동료 배우 및 감독과 뉴욕영화제에서 찍은 다양한 사진이 담겼다.
이날 조여정은 목을 감싸는 드레이프 주름 디테일이 들어간 홀터넥 톱을 입었다.
간단한 액세서리와 손목시계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결점 없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여정은 부드러운 미소를 지은 채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셀카를 남겼다.
한편 조여정은 '가능한 사랑'에서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를 연기했다. 배우 조인성과 부부를 연기했다.
조여정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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