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5년 공백 끝 연기 복귀
등록 2026.10.02 11:07:21
![[서울=뉴시스]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180_web.jpg?rnd=20261002104455)
[서울=뉴시스]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3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강희가 생애 첫 연극 '클로저'를 준비하며 연습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한다.
여전히 절친의 집에서 생활 중인 최강희는 친구 어머니가 차려둔 아침밥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정성스러운 수육과 파김치에 조리법까지 적혀 있지만, 최강희는 육수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몰라 헤매다가 결국 어머니에게 전화를 건다.
그는 식사를 마치자마자 턱걸이와 복근 운동에 돌입하더니 돌연 연극 대사를 읊으며 연습을 시작한다.
최강희는 현재 연극 '클로저'에서 사진작가 '안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오랜 공백 후 연기 복귀작으로 처음 도전하는 연극인 만큼 매일같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안나에 관해서라면 대답하지 못할 것이 없다"고 자신할 정도로 캐릭터 연구에 몰두했다는 최강희. 연습을 마친 뒤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대본을 놓지 않는 등 5년 만의 복귀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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