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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최우수는 누구

등록 2026.10.02 17:33:25

최우수 공무원은 백수영 주무관

[인천=뉴시스]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백수영 주무관이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인천 계양구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백수영 주무관이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인천 계양구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계양구는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낸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최우수 공무원은 계양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수요자 중심의 돌봄서비스 기반을 마련한 백수영 주무관에게 돌아갔다.

우수 공무원에는 인천 최초로 지하차도 전기설비 지상화를 추진한 문채영 주무관과 러브버그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방제 활동을 펼친 김나이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 공무원에는 신탁재산 매각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재산세 세수 확보에 기여한 황현아 주무관, 맞춤형 폐쇄회로(CC)TV 구축사업으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한 문석재 주무관, 이동형 소통박스를 통해 소통행정을 추진한 김상현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자는 체감도, 적극성, 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심사와 주민·공무원 온라인 전자투표, 실무 심사 및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적극행정위원회 위원장인 이동우 부구청장은 "구민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을 펼쳐준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의 문화로 자리 잡고 구민이 체감하는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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