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美 센트럴미주리대, '문헌정보학 분야' 네트워크 강화
등록 2026.10.07 10:58:22
도서관 탐방부터 간담회까지…지속적 협력 모색
명지대 재학생과 美방문단 직접 소통해 시야 넓혀
![[서울=뉴시스] 명지대 문헌정보학전공 관계자들과 미국 센트럴미주리대 방문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7/NISI20261007_0002257271_web.jpg?rnd=20261007104213)
[서울=뉴시스] 명지대 문헌정보학전공 관계자들과 미국 센트럴미주리대 방문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10.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는 양교 간 문헌정보학 분야 학술교류 및 교수·학생 간 상호 이해와 네트워크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에릭 엘리·아만다 해리슨 교수를 비롯한 UCM 방문단과 명지대 교수진, 재학생들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교내 도서관과 명지-엘지(LG)한국학자료관을 찾아 명지대의 교육·연구 지원 환경을 살핀 뒤, 간담회 등을 통해 양 기관의 교육과정과 캠퍼스 라이프를 공유하며 상호 이해를 넓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UCM 방문단과 소통하며 학문적·문화적 시야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양교는 이번 만남을 지속적인 협력 관계 구축의 출발점으로 삼고, 향후 학생 교류 프로그램과 공동 연구 등 다각도의 교육·학술 협력 추진 가능성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명지대 문헌정보학전공은 앞으로도 해외 유수 대학 및 관련 전문 기관과의 학술교류를 꾸준히 확대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국제 경험을 제공하고,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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