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4세' 이주영, 크롭톱 '아찔'…피겨스케이팅으로 단련된 라인
등록 2026.10.09 00:00:00
![[서울=뉴시스] 대림그룹의 4세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이주영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8576_web.jpg?rnd=20261008113404)
[서울=뉴시스] 대림그룹의 4세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이주영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대림그룹의 4세이자 인플루언서로 알려진 이주영이 휴양지에서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냈다.
이주영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0월에 여름을 보내다(summering in october)"라는 글과 함께 베트남 나트랑의 한 호텔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호텔 수영장을 배경으로 노란색 레이스 크롭톱과 연청 데님 숏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건강미 넘치고 볼륨이 강조된 몸매가 드러나며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주영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피겨스케이팅을 하는 모습도 공개한 바 있다. 피겨스케이팅은 빙판 위에서 신체를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운동인 만큼 체지방 관리가 중요한 종목으로 꼽힌다.
미국 피겨스케이팅협회 공식 간행물 아카이브에 실린 자료에서도 피겨스케이터의 경기력에 체지방 수준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자료는 체중 감소와 체지방 감소를 혼동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지나친 칼로리 제한은 체지방보다 수분과 근육 등 제지방 조직을 크게 줄여 경기력과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이다.
자료는 체지방을 줄이려는 스케이터에게 가벼운 수준의 칼로리 제한과 균형 잡힌 식사를 권장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고 지방 섭취를 조절하는 방식이다. 또 하루 초반에 식사를 지나치게 줄이면 피로감이 생기고 이후 강한 식욕으로 과식할 수 있어, 하루 동안 섭취량을 적절히 나누는 것도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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