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삼성생명, 체험형 팝업 '피트스톱' 운영…"운동수명 점검"

등록 2026.10.08 15:24:01

고객의 건강한 내일을 응원하는 브랜드 캠페인

[서울=뉴시스] 삼성생명 피트스톱(FITSTOP) 팝업 전경. (사진=삼성생명 제공)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삼성생명 피트스톱(FITSTOP) 팝업 전경. (사진=삼성생명 제공) 2026.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삼성생명이 고객의 운동 능력을 점검하고 건강한 생활을 돕는 체험형 브랜드 캠페인에 나선다.

삼성생명은 찾아가는 운동수명 정비소 '피트스톱(FITSTOP)'을 열고 고객들이 자신의 운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피트스톱은 자동차 경주에서 차량을 잠시 세워 정비하는 '피트스톱(PITSTOP)'에서 이름을 따왔다. 여기에 건강과 체력을 의미하는 '피트니스(FITNESS)'를 결합해 일상에서 잠시 멈춰 자신의 운동수명을 점검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참여자는 현장에서 QR코드로 모바일 체크인을 한 뒤 4가지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주행능력 확인을 통해 민첩성과 지구력을 측정하고, 서스펜션 상태 체크에서는 하체 근력과 관절 가동성을 살핀다. 시스템 테스트에서는 순발력과 반사신경을 확인하며, 프레임 교정 단계에서는 체형 밸런스와 유연성을 점검한다.

각 미션을 마치면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운동수명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 운동수명 점검 외에도 키캡 만들기와 포토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등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피트스톱은 지난 3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첫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부터 10일까지는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18일에는 전주 R1 2026 마라톤 행사장인 전주교대부설초에서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