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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성, 스테파니가 이상형? "테토녀 스타일에 끌린다"

등록 2026.10.12 16:57:56

[서울=뉴시스] 14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MBN 예능물 '전설의 사내'에서는 '무명전설' 톱7과 신승태·나태주로 구성된 전사 팀이 여성 가수들로 구성된 여인천하 팀과 대결을 펼친다. (사진=MBN) 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4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MBN 예능물 '전설의 사내'에서는 '무명전설' 톱7과 신승태·나태주로 구성된 전사 팀이 여성 가수들로 구성된 여인천하 팀과 대결을 펼친다. (사진=MBN) 2026.10.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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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황윤성이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며 가수 스테파니에게 관심을 보인다.

14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MBN 예능물 '전설의 사내'에서는 '무명전설' 톱7과 신승태·나태주로 구성된 전사 팀이 여성 가수들로 구성된 여인천하 팀과 대결을 펼친다.

이날 황윤성은 스테파니와 '한곡 대결'에 나선다.

황윤성은 "얼마 전에 사주를 봤는데, 저를 쥐 잡듯 잡아주는 연상녀가 잘 맞는다고 하더라"고 밝힌다.

이에 MC 장민호는 "실제로 윤성이에게 이상형을 물어봤더니 스테파니에 가깝다고 하더라"고 말한다.

황윤성은 "테토녀 스타일에 끌린다"고 덧붙인다.

스테파니가 황윤성의 발언에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은가은의 남편 박현호도 여인천하 팀에 합류한다.

성리가 "여인천하 팀에 이상한 분이 한 분 섞여 있다"고 하자 은가은은 "왜요? 다 여성분들인데, 왜요?"라고 맞선다. 박현호는 "오빠~"라며 장난을 친다.

나태주가 "현호 씨, 너무 잡혀 사는 것 아니냐"고 묻자 박현호는 "그게 맞다. 녹화 끝나면 집에 가야 하는데 내가 이겨봤자지"라고 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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