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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성산면 양계장서 불…닭 6000마리 폐사(종합)

등록 2026.10.16 15:03:44수정 2026.10.16 15:36:24

2400여만원 피해

[군산=뉴시스] 16일 오전 10시38분께 전북 군산시 성산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부속 창고가 소실돼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 16일 오전 10시38분께 전북 군산시 성산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부속 창고가 소실돼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10.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16일 오전 10시38분께 전북 군산시 성산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5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계장(367㎡)과 부속 창고 등이 전소되고 닭 약 6000마리가 폐사해 24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이후 군산시는 "양계장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해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소방당국은 양계장 내 분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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