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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 나 벤츠 전소…880만원 피해

등록 2026.10.16 07:37:59수정 2026.10.16 07:46:24

[대전=뉴시스] 지난 15일 오후 11시48분께 대전 유성구 전민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벤츠 승용차에서 불이 나 해당 차량이 탄 모습. (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지난 15일 오후 11시48분께 대전 유성구 전민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벤츠 승용차에서 불이 나 해당 차량이 탄 모습. (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2026.10.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5일 오후 11시48분께 대전 유성구 전민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벤츠 승용차에서 불이 나 23분 만에 진화됐다.

16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주차장 입구를 지나던 목격자가 "승용차에서 불이 나고 있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1대와 대원 등 68명을 투입해 16일 0시1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벤츠S500 차량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88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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