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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런웨이 달궜다

등록 2026.10.19 17:21:28

[서울=뉴시스] 걸그룹 캣츠아이. (사진=빅토리아 시크릿 공식 유튜브 라이브 화면 캡처) 2026.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걸그룹 캣츠아이. (사진=빅토리아 시크릿 공식 유튜브 라이브 화면 캡처) 2026.10.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출연해 대표곡을 선보였다고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가 19일 밝혔다.

이날 캣츠아이는 무대가 아닌 객석에서 '핑키 업'(PINKY UP)을 부르며 등장했다.

멤버들은 현장에 마련된 카메라를 직접 들고 촬영하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애니멀'(Animal)을 부르며 쇼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1995년 시작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슈퍼모델의 런웨이와 유명 아티스트 공연을 볼 수 있는 세계적인 행사다.

올해는 캣츠아이를 비롯해 테이트 맥레이, 메건 디 스탤리언, 메건 모로니 등이 아티스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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