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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경위, 반려견 순찰대원에 '구조·응급처치' 교육실시 등[부산소식]

등록 2026.10.20 08:16:10수정 2026.10.20 08:20:24

[부산=뉴시스]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반려견 순찰대원들에 응급처치(CPR)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반려견 순찰대원들에 응급처치(CPR)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10.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자경위)는 최근 반려견 순찰대원을 대상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동네 곳곳을 누비는 반려견 순찰대원들이 응급 상황 발생 시 최초 대응자로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당일 대원들은 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색 대처법 등을 실습했다.

시 자경위는 '119 신고-CPR-AED 사용'으로 이어지는 초기 대응 체계를 순찰 현장에 정착하고 대원들의 현장 대처 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인 반복 교육도 지원할 방침이다.

◇해운대구, 30일 대천공원 풍류 음악회

[부산=뉴시스] 대천공원 풍류 음악회. (사진=해운대구 제공)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대천공원 풍류 음악회. (사진=해운대구 제공) 2026.10.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 해운대구는 30일 오후 7시 좌동 대천공원 야외무대에서 '문화향기 가득한 대천공원 풍류 음악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음악과 클래식의 만남을 주제로 진행된다. 가수 신승태와 해운대구립예술단(청소년오케스트라, 여성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이 무대를 꾸민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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