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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인천항만공사,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페스티벌 등

등록 2026.10.20 10:32:43

[인천=뉴시스] 인천항만공사 전경. (사진=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뉴시스] 인천항만공사 전경. (사진=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항만공사(IPA)는 검단구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서 인천지역 사회적기업들을 위한 '인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페스티벌'을 공동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은 이 행사는 인천시상생유통지원센터, '2026 드림파크 국화축제'와 연계해 인천지역 사회적기업 생산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판매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행사장에서는 사전 공모로 선정한 인천지역 마을기업·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기업 11곳들의 홍보·판매 부스가 운영됐다.

행사 마지막날인 이날엔 인천지역 공공기관 4곳의 공공구매담당자들이 참여하는 공공구매상담회가 개최돼 사회적기업들이 공공조달 시장에 진입하고 실질적인 매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천=뉴시스]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인천항만공사 전경. (사진=뉴시스DB) 2022.12.12.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인천항만공사 전경. (사진=뉴시스DB) 2022.12.12. [email protected]


◇인천항만공사, 그린파트너와 함께 배롱나무 심으며 도심 속 녹색 쉼터 조성

인천항만공사(IPA)는 계양구 방축동 인근 유휴부지에서 지역사회 상생협력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도심 녹지 조성행사 '배롱나무로 그린(Green) 도시'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민·관·공 사회공헌 네트워크 '그린파트너' 소속기관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생활권 내 유휴부지를 녹지공간으로 탈바꿈시켜 탄소흡수원을 확대하고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IPA를 포함한 그린파트너 소속기관 임직원 220명이 참여해 방축동 유휴부지 일원에 배롱나무 총 600주를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IPA 관계자는 "앞으로도 그린파트너 기관들과 협력해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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